척추센터 - 척추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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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센터 - 척추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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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간판 탈출증 (허리디스크)

척추뼈 사이에는 물렁뼈인 추간판(디스크)가 있어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 주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능하도록 해 줍니다.

이 추간판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내부의 수핵이 돌출되어 신경을 압박하고 통증과 다리저림 등을 유발하는 것이 허리디스크입니다.

 

돌출된 디스크

<돌출된 디스크>

원인

  1. 반복되는 잘못된 자세 및 생활습관으로 인해 허리에 부담이 축적된 경우
  2. 허리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무리가 가해진 경우
  3.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잘못된 작업 습관


증상

  1. 허리가 아프다
  2. 다리가 당기고 찌릿찌릿하거나 감각이 둔한 증상이 나타난다
  3. 누워서 무릎을 편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리지 못한다
  4. 누워서 쉬면 통증이 덜하지만, 앉거나 활동하면 통증이 심해진다
  5. 심한 경우 하반신 마비나 대소변 장애가 발생한다


치료법

  1. 1단계 (보존적 치료) : 약물 및 물리치료, 운동치료, 신경차단 주사치료
  2. 2단계 (비수술 치료) : 신경성형술, 디스크 성형술, 꼬리뼈 내시경시술 등
  3. 3단계 (수술 치료) : 내시경 레이저수술, 미세현미경 수술 등
경추간판 탈출증 (목디스크)

목에는 총 7개의 뼈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이 뼈와 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본래의 자리에서 벗어나 신경을 눌렀을 때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돌출된 디스크

<출된 디스크>

원인

  1. 머리와 목을 앞으로 내미는 등의 잘못된 자세습관
  2.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잘못된 작업 습관


증상

  1. 뒷목이 뻐근하고 불편하다
  2. 손가락이나 손과 팔이 저리고 아프거나 감각이 둔해진다.
  3. 심한 경우 손과 팔의 힘이 떨어지거나, 걷는 것이 힘들거나 이상해지고, 대소변 장애가 생긴다.


치료법

  1. 1단계 (보존적 치료) : 약물치료 및 물리치료, 운동치료, 신경차단 주사치료
  2. 2단계 (비수술 치료) : 신경 성형술, 디스크 성형술
  3. 3단계 (수술 치료) : 내시경 레이저 디스크제거술, 척추 유합술, 인공디스크 치환술
척추관협착증
척수 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구조물이 원인이 될 수 있으나, 특히 척추관절 및 황색인대와 앞쪽에서 둘러싸고 있는 척추 디스크가 서서히 변성되고, 심한 경우 골극(bony spur)이 자라면서 척추 중심관이나 척추간 신경구멍이 좁아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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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된 디스크

<돌출된 디스크>

원인

  1. 퇴행성 디스크 질환이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경우
  2. 요추 불안정증, 요추 전방전위증
  3. 선천적으로 신경관이 좁게 태어난 경우


증상

  1. 한쪽 혹은 양측 엉덩이, 다리나 발이 저리거나 먹먹하거나 통증이 발생.
  2. 조금만 걸으면 다리가 저리고 터질 듯이 아프다가 쪼그리고 앉아서 쉬면 통증이 덜하다.
  3. 걸을 때 증상이 심해지고, 걷다 쉬었다를 반복하게 된다.
  4. 허리를 앞으로 숙이고 걸으면 꽤 걸을 수 있어서 그런지 허리가 자꾸 꼬부라지는 것 같다.


치료법

  1. 1단계 (비수술 치료) : 물리치료, 약물치료, 운동치료, 주사치료
  2. 2단계 (수술 치료) : 현미경을 이용한 편측 후궁 절제술, 신경관 감압술, 복강경하 추체간 골융합술, 후방 경유 추체간 골융합 및 척추경 나사못 고정술 등
경추 신경공 협착증

상지로 가는 신경의 통로(신경공)가 좁아져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일반적인 경추 디스크병과 달리, 

목 통증이 없거나 상대적으로 경미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디스크병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어 정밀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1. 어깨통증, 손저림 등의 증상으로 상당기간 치료를 받았음에도 호전이 안 될 경우에는 경추 신경공 협착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진단

  1. MRI 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2. 경추 신경공의 입체적인 해부학적 특성상 기존의 MRI 촬영방식으로는 정확하게 진단 내리기 어려웠으나, Angled sagittal MRI가 개발된 이후로 정확한 병변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3. 사경 MRI 라고 불리는 이 기법은 심정현 병원장이 세계 최초로 개발


치료법

  1. 수술치료 :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최소침습 후방 신경공 감압술
요추뼈 전방 전위증

허리뼈 사이 또는 허리뼈와 엉치뼈가 서로 붙들고 있지 못하여 위쪽 척추체가 아래쪽 척추체 전방으로 미끄러지며 이동하게 되는데 이러한 전방으로의 미끄러짐을 요추 전방 전위증이라고 부릅니다. 주로, 뼈의 결손이 있는 척추 분리증이 동반된 경우와 나이가 들면서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어 나타나는 경우로 구분됩니다.


협부 결손 요추 전방 전위증

척추분리증(협부 결손)은 주로 반복적인 허리사용으로 인한 만성 스트레스 골절에 의해 나타납니다. 보통 어린 시절에 생기는데 아프다고 느끼는 시기는 20대부터인 경우가 흔합니다. 성인의 5%정도가 협부 결손성 척추분리증을 가지고 있으며, 이중의 50% 환자는 척추분리증은 있으나 뼈가 앞쪽으로 미끄러지는 전방 전위증은 생기지 않습니다. 나머지 50%의 환자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허리뼈가 더욱더 앞으로 미끄러지는 진행성을 보입니다. 10대나 20대 초에는 척추 분리증만 있어 뼈가 앞으로 미끄러지지 않아 별 불편 없이 운동도 잘하고 군대에 입대하기도 합니다.


퇴행성 요추 전방 전위증

나이가 들거나 허리에 잦은 충격을 가하면 척추 관절의 퇴행성 관절염이 생김과 동시에 또는 먼저 디스크의 수분이 없어지고 상하게 되는 변성이 생깁니다. 이 경우 후방의 황색 인대가 느슨해지며 후방 관절 주머니도 늘어나면서 척추뼈가 앞쪽인 배 쪽으로 미끄러져 나갈 수 있는데 이를 퇴행성 요추 전방 전위증이라고 부릅니다. 나이든 사람에게서 주로 요추4-5번간에서 생기며, 여자가 남자에 비하여 5-6배가량 많이 발생됩니다.


원인

  1. 요통이 심할 수 있으며, 하지 통증, 저림 증상은 협착증과 유사하다.
  2. 오래 서 있을 때 또는 앉아 있다가 허리를 펴려고 할 때, 서서 걸어가는 동안 점차 좌골 신경통이나 다리 저림, 이상감각, 마비감 등이 나타난다.
  3. 잠시 쉬거나 허리를 앞으로 굽히거나 쪼그리고 앉아 있으면 증상은 가벼워진다.
  4. 허리를 뒤로 젖힐 때 요통과 엉덩이 및 다리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증상

  1. 요통 및 하지 통증, 저림 증상이 나타난다.
  2. 오래 서 있을 때 또는 앉아 있다가 허리를 펴려고 할 때, 서서 걸어가는 동안 점차 좌골 신경통이나 다리 저림, 이상감각, 마비감 등이 나타난다.
  3. 잠시 쉬거나 허리를 앞으로 굽히거나 쪼그리고 앉아 있으면 증상은 가벼워진다.
  4. 허리를 뒤로 젖힐 때 요통과 엉덩이 및 다리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치료법

1단계 비수술치료
  1. 물리치료, 약물치료, 주사치료
  2. 복근강화, 허벅지 근육강화 운동요법
  3. 보조기구나 공기 쿠션 등을 이용한 허리 받침대 착용
2단계 수술치료
  1. 척추불안정증인 경우 고정/유합술
  2. 신경관 협착증인 경우 감압술
척추압박골절

골다공증이나 외부의 강한 충격으로 인해 척추뼈가 납작하게 찌그러져 눌러앉는 증상을 말합니다.

 

원인

  1.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가벼운 기침이나 재채기, 미끄러져 넘어지는 것만으로도 압박골절 발생
  2. 뼈의 노화
  3. 외상


증상

  1. 골절부위에 심한 통증이 생긴다
  2. 서서히 부서지는 경우 통증을 거의 느끼지 못하나, 갑작스런 골절 시 통증이 강하다
  3. 움직이거나 자세를 바꿀 때 허리통증이 심하다
  4. 초기에는 통증이 심해 일어서기는 물론 돌아눕기도 어렵다
  5. 점점 등이 굽어진다
  6. 갑작스런 골절 발생 시 강한 통증이 일어난다
  7. 다리통증으로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워진다
  8. 가슴, 아랫배, 엉덩이까지 통증이 생기고 근육통이 자주 발생한다


치료법

  1. 1단계 (보존적 치료) : 침상안정, 진통소염제, 골다공증 치료, 신경주사치료
  2. 2단계 (비수술 치료) : 척추체 성형술, 풍선척추성형술
  3. 3단계 (수술 치료) : 척추유합술
척추측만증

정상적인 척추는 정면에서 봤을 때 반듯해야 합니다. 그러나 앞에서 봤을 때 척추가 좌우로 휘어져 척추가 10 °이상 휘어진 상태를 척추측만증이라고 합니다. 주로 10대 초반, 사춘기 이전에 측만증이 시작되며, 키가 크는 동안 더욱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측만증 X-RAY

<측만증 X-RAY>

원인

  1. 기능성 측만증 : 무거운 가방을 한쪽으로만 매는 등 잘못된 자세 습관이 원인으로 작용
  2. 특별한 원인 없이 나타나는 특발성 측만증
  3. 선천적으로 척추 기형인 경우


증상

  1. 일반적으로 통증은 없으나, 통증이 있는 경우 집중력 저하
  2. 골반이 기울어져 다리 길이의 차이를 보임
  3. 허리를 굽힌 상태로 뒤에서 보면 어깨 견갑골의 한쪽이 튀어나와 보임
  4. 허리뼈, 등, 가슴, 척추뼈가 C자형 굴곡으로 변형


치료법

  1. 대부분 보조기 착용 등 교정치료
  2. 증상이 심하거나 마비가 있을 경우 수술 치료 : 척추유합술 등
후종인대골화증

척추신경이 지나가는 척추관의 앞쪽에서 척추체를 지지하는 후종 인대가 뼈처럼 딱딱해져 척추관을 지나는 신경이 눌려 상지 및 하지에 신경장애가 생기는 질환입니다. 주로 40대 이후 남성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후종인대 골화증 CT

<후종인대 골화증 CT>

후종인대 골화증 MRI

<후종인대 골화증 MRI>

원인

  1. 유전적 요인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퇴행성 질환
  2. 외상, 당뇨병, 비만, 면역질환, 강직성 척추염 등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음


증상

  1. 초기에는 뒷목이 뻐근하고 불편한 증상이 나타남
  2. 악화될수록 어깨나 팔, 손이 저리고 점차 다리까지 감각이상, 근력저하로 이어져 보행장애, 사지마비, 대소변장애 등이 나타남


치료법

  1. 1단계 비수술치료 : 안정, 운동제한, 약물치료, 물리치료, 보조기착용, 주사치료 등
  2. 2단계 수술치료 : 전방 척추체 제거술 및 유합술, 척추후궁성형술, 척추후궁감압술 및 고정술